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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시작
이중언어 교육의 중요성 (사)더큰이웃아시아는 5월 21일 센터 본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이중언어 구사자를 위한 ‘2026 글로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수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양성과정은 바텍 네트웍스와 함께하는 ‘2026년 이주배경시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이 과정은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이중언어 활용 역량과 강의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향후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받습니다. 교육 과정 개요 교육 과정은 5월 21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12회, 36시간에 걸친 수업과 1회의 벤치마킹 워크샵으로 진행됩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격시험 합격자에게는 자격증이 수여됩니다. 또한, 수료 이후에는 학교 파견 등 다양한 후속 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5월 21일


세계시민교육 & 세계문화축제 - 활초초등학교 이야기
지난 5월 12일, 활초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들이 체육관에 모여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세계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축제에 앞서 학생들은 세계시민교육 수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생활 모습,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수업을 준비해주셨고 학생들은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 모습을 가졌습니다. 수업을 마친 학생들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세계시민 출입국사무소' 부스에서 ‘세계시민여권’을 만들어서 여러 나라 부스를 자유롭게 다니며 다양한 놀이와 문화를 체험하였습니다. 여권을 받아든 아이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고, 부스마다 준비된 다양한 활동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학생들은 각 나라의 전통놀이와 문화 체험을 하며 “이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나라에서는 왜
5월 20일


2026 글로벌데이 - 책과 영화와의 만남 1 "러시아의 날"(5/27) 안내
[2026 아삭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글로벌데이 시즌5 - "책과 영화와의 만남" 제1회 "러시아 영화의 날" 이주민과 선주민이 각자의 모국어로 읽은 책, 그리고 그 책이 영화로 재탄생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언어와 문화를 넘어, 이야기가 확장되는 경험을 만나보세요. ○ 일시 : 2026년 5월 27일(수) 오후 1시30분 ~ 3시 ○ 장소 : 아삭 작은도서관 (화성시 떡전골로 111, 2층) * 병점 전철역 1번 출구에서 150M ○ 대상 : 선주민, 이주민 누구나 ☞ [온라인 신청하기] https://forms.office.com/r/j2bgq0ppvk ☞ 2026년 글로벌데이 달력 - 1회: 러시아의 영화의 날 (5월 27일) - 2회: 일본 영화의 날 (6월 24일) - 3회: 베트남 영화의 날 (7월 22일) - 4회: 한국 영화의 날 1 (9월 30일) - 5회: 한국 영화의 날 2 (10월 28일)
5월 20일


2026 글로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모집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바텍 네트웍스' 후원] 이주여성 자립을 위한 '징검다리 프로젝트' 이중언어 구사자를 위한... '글로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 일시 : 2026년 5월 21일 ~ 7월 6일 (매주 월/목요일) * 수업시간 : 9:30~12:30 * 6월 18일(목) 인천 차이나타운 체험활동 4시간 ☞ 총 13회 40시간 교육 ○ 장소 :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본관 프로그램실 (병점역앞/화성시 병점구 떡전골로 104-7, 3층) ○ 교육비 : 무료 * 자격 시험 응시할 경우, 응시료 5만원 개별 납부 * 자격 시험 응시 않아도 수료증은 발부함(80% 이상 출석시). * 수료 후 학교 파견 등 후속활동 지원 ○ 문의 : (031)267-1526 ☞ 신청하기 : https://forms.microsoft.com/r/wHNdCttzy7 ※ 토픽 4급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한
5월 6일


웃음과 응원으로 뜨거웠던 하루, ‘세계놀이 올림픽 – 캄보디아의 날’ 개최
2026년 이주여성의 자립을 돕고 다문화 포용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징검다리 프로젝트의 하나인 ‘세계놀이 올림픽 – 캄보디아의 날’이 지난 4월 25일(토), (주)바텍 체육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바텍 직원 가족들과 우리 법인 부설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이주여성 가족 총 31명이 참여했습니다. 서로 처음 만난 가족들이었지만 반가운 인사말이 오가고, 아이들은 재잘거리며 체육관을 맘껏 뛰어다니는 사이 현장은 시작 전부터 밝은 기운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를 통해 만나는 캄보디아 문화"를 주제로 마련됐습니다. 프로그램에 앞서서 알록달록한 캄보디아 놀잇감이 펼쳐지자 “이건 뭐예요?”, “우와 재밌겠다!”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놀잇감을 만져보았습니다. 활동은 홍팀과 청팀으로 나뉘는 순간부터 달아올랐습니다. 각 팀의 주장과 부주장을 정하는 동안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눈
5월 6일


이주노동자를 위한 법률 지원 서비스 안내
한국에서 생활하는 이주노동자들은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법률 문제는 복잡하고 낯설어 도움을 받기 쉽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주노동자들이 꼭 알아야 할 법률 지원 서비스와 상담 방법을 간단하게 안내합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절차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법률 지원 서비스의 중요성 이주노동자는 근로 조건, 체류 문제, 인권 침해 등 여러 법적 문제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법률 지원 서비스는 권리를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법률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법률 지원 서비스는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 변호사나 상담사가 이주노동자의 처지와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이주노동자를 위한 법률 지원 서비스 종류 법률
5월 1일


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이주노동자 권리 안내
2026년부터 5월 1일 노동절은 법정 공휴일입니다. 1) 5월 1일 쉬는 경우, 월급이 깎이면 안됩니다. - NO! 연차 차감 불법! - 그날 쉬었다고 노동자의 연차휴가를 강제로 빼는 것은 부당합니다. 2) 5월 1일 일하는 경우, 원래 월급 외에 휴일근로수당을 추가로 받아야 합니다. - 시급 10,320원이면, 5월 1일 8시간 일하면 82,560원 + 123,840원 = 206,400원을 받아야 합니다. ** 이 모든 권리는 국적과 관계 없이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노동자의 권리입니다!!
4월 30일


2025년 결산 및 감사 보고, 2026년 예산, 연간 기부금 명세서 공시
사단법인 더큰이웃아시아 2025년 결산 보고 및 회계감사 보고, 2026년 예산 공시 2025년 주요 공익활동 실적 공시 2025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공시 ※ 국세청 공익법인 보고서 공시 더보기 ☞ 국세청홈텍스(https://hometax.go.kr) > 지급명세ㆍ자료ㆍ공익법인 > 공익법인 보고서 제출/공시
4월 30일


경기도, 이주민 인권보장 정책 추진 협의기구 발족
경기도의 이주민 인권보장 정책을 추진할 협의기구인 '경기도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위원회'가 지난 4월 17일 발족했습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경기도에서 제정한 '이주배경 도민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호 조례', '난민 인권보호와 기본생활 보장 조례', '출생 미등록 외국인 아동 발굴 및 지원 조례' 등 이주민 인권보장 3대 조례를 기반으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을 비롯해 도의원, 이주민 당사자, 전문가, 시민사회 등 15명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법인 이용근 이사장도 이번에 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으로는 이자스민 전 국회의원이 선출되었고, 부위원장은 법무법인 원곡 최정규 변호사가 맡게 되었습니다. 위원회는 인종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 수립과 평가, 실태조사 결과 활용, 차별 사례 조사와 시정 권고, 피해자 보호 및 지원방안 마련 등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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