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글로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시작
- 5월 21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3일
이중언어 교육의 중요성
(사)더큰이웃아시아는 5월 21일 센터 본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이중언어 구사자를 위한 ‘2026 글로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 수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양성과정은 바텍 네트웍스와 함께하는 ‘2026년 이주배경시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이 과정은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이중언어 활용 역량과 강의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향후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받습니다.
교육 과정 개요
교육 과정은 5월 21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12회, 36시간에 걸친 수업과 1회의 벤치마킹 워크샵으로 진행됩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격시험 합격자에게는 자격증이 수여됩니다. 또한, 수료 이후에는 학교 파견 등 다양한 후속 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
이번 교육과정에는 미국, 중국, 대만, 필리핀,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이주여성 19명이 신청하여 수강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언어적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만큼, 이번 과정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이중언어강사들이 많이 양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중언어 교육의 혜택
이중언어 교육은 참가자들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첫째,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합니다. 둘째, 문화적 이해도를 높여줍니다. 셋째, 교육 현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이러한 혜택은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지역 사회와의 협력
이 과정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교육이 될 것입니다.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교육 후 활동
교육이 끝난 후, 수료생들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강의, 지역 사회 행사 참여 등 여러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를 통해 이중언어강사로서의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
2026 글로벌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은 이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양성된 강사들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이중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많은 이들이 참여하여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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