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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목적 | 비전 | 목적 사업 | 운영 시설

2011년 4월 4일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2월 18일

설립 목적

전 세계 약 2억여명(전체 인구의 약 3%)이 모국이 아닌 곳에서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빠른 속도로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이주민 수는 급증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의 소수자인 탓에 인간으로서 기본 권리를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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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경기도(전체 이주민의 33% 이상)이고, 특히 안산시와 화성시는 전체 주민 대비 이주민 비율이 각각 15.2%(108,033명)와 7.9%(76,711명)를 차지하여 이주민 수에서 전국에서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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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를 맞이하여 아시아인들(지역 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함으로써 각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아시아 국가 간의 국제교류와 연대의 기반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2011년 4월 비영리 민간단체(2012년 9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를 설립하다.



연 혁


비 전

1기 - ​플랫폼(platform)

기간 : 2011~2013

수단 : 교육, 상담

공간 : 도서관, 교육장, 문화놀이터

​사업 : 한국어교실, 작은도서관, 자원봉사-멘토링



2기 - 커뮤니티(community)

기간 : 2014~2016

수단 : 밥공동체, 일공동체, 마을공동체

공간 : 공부방, 작은카페, 공동체밥집

​사업 : 아시아청소년학교, 언니랑, 아삭동아리



3기 - 페어라이프(fair-life)

기간 : 2017~2019

수단 : 생활 속 착한 실천, 공유경제

공간 : 아시아페어라이프커뮤니티센터

​사업 : 세계시민교육, 공정무역, 공정여행, 적정기술(공예공방), 플리마켓 등



4기 - 자립(self-standing)

기간 : 2020~2022

수단 : 생활SOC, 민관협력, 사회적기업

공간 : 세계마을체험관, 시민대사관, 위탁기관

​사업 : 도서관 아이돌봄, 청소년 공부방, 이주민 협동조합, 공공작은도서관 등



목적 사업

목적 사업을 위한 시설 운영

1. 이주민 교육ㆍ문화ㆍ복지 종합센터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남양글로벌아시아센터

2. 이주민 자녀 보육 및 교육 시설 아시아청소년학교, 남양글로벌청소년학교, 경기코리안랭기지스쿨(KLS) 글빛한국어교실 아이돌봄 차오름공부방/다모아공부방, 노동이주가정 공동육아공간 '바다건너' 어린이방


3. 다문화 전문 작은도서관 작은도서관 아삭, 남양글로벌작은도서관 다모아


4. ​이주민·여성의 위기 보호를 위한 쉼터 민들레 이주여성쉼터


5. 이주민과 선주민이 화합·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 형성 아시아 페어라이프 커뮤니티센터 ‘바다건너’, 세계마을 체험관ㆍ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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