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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우크라이나_피난_고려인동포 후원 연간 집계 보고



이들 우크라이나 난민 고려인동포들 가운데 상당수는 우리 화성시 남양과 향남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에 접수돼 후원금과 물품을 연결하고 있는 난민들은 지난해 5월 중간보고 당시 10가구 26명에서 지금은 21가구 5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기존에 한국에 와 있던 친족·친지의 집에 잠시 머물고자 했던 이들도 체류기간이 길어지면서, 언어의 장벽에도 불구하고 일용직을 전전하며 생활고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에 남아있는 가족들을 걱정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지난 2022년 한 해 간 모집된 후원금은 총 754만3,894원으로, 아래와 같이 기부금품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모집된 후원금과 물품은 아래와 같이 전해졌습니다.


< 후원금 사용 내역 >

6월, 생필품(식료품)을 구입하여 각 가정에 전달하였습니다. 더불어숲 페어라이프센터에서 후원해주신 의류, 사단법인 JTS에서 보내주신 이불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6월 3~4일 - 밀가루, 설탕, 해바라기유, 마요네즈 등 식품 구매 : 968,370원




8월, 쌀을 추가로 구입해 생필품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8월 10일 - 쌀 구매 : 270,000원




9월 12일, "우크라이나 난민 고려인동포 추석맞이 가족문화체험"을 다녀왔습니다.

9월 12일 - 한국민속촌 입장료 : 346,000원

9월 12일 - 식사비 : 208,000원





12월초에는 을 구입하여 금강쿼츠 기업에서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전달해준 김장김치와 함께 모든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12월 9일 - 쌀 구매 : 750,000원




12월말에는 농협중앙회 경기지부에서 화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전달해준 과, 동탄성지교회에서 기부해준 생필품 세트와 함께 우리 법인에서 기부금으로 구입한 새해맞이 선물세트 3종을 모아서 향남, 장안지역 각 가정에 전달하였습니다.

12월 27일 - 생필품(선물세트 3종) 구매 : 975,330원




12월 30일, 우리 법인 주관 "고려인동포 가족 송년모임"을 갖는 자리에서 남양, 송산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께도 쌀과 생필품 세트, 새해맞이 선물세트 3종을 전달하는 "우크라이나 피난 고려인동포 새해맞이 생필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12월 30일 - 식사비 : 500,000원



지출 합계 4,017,700원 잔액 3,526,194원


< 후원 물품 전달 >



앞서 5월에 중간보고 드린대로,


5월과 6월에는 사단법인 너머, 사단법인 JTS, 페어라이프센터, 꿈고래놀이터부모협동조합에서 후원해주신 이불과 생필품 선물 박스를 각 가정에 전달하였습니다.

9월에는 더불어숲동산교회에서 후원해주신 추석선물세트를 각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11월 20일에는 우리 법인 주관 "고려인동포 가족운동회"에도 많은 우크라이나 난민 동포 가족들이 참여했고, 더불어숲동산교회에서 보내주신 쌀과 과일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우크라이나_피난_고려인동포 를 위한 후원금과 후원물품 모집은 계속됩니다.

후원안내 페이지(https://www.key.kr/sponsor)를 방문하셔서 [일시후원] 버튼을 클릭하신 뒤, [우크라이나 난민 기부금]에 체크하셔서 원하시는 금액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인적사항을 입력하시면 [후원자 아이디]가 생성되며, 이후로도 휴대전화번호 인증으로 쉽게 로그인하셔서 편리하게 [기부금 영수증]을 직접 조회·인쇄하시거나, 전체 후원내역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혹은 우크라이나 난민 후원 계좌(농협 355-0049-6823-93)로 직접 입금하셔도 됩니다. 단, 기부금영수증 발행을 위해 이름과 연락처, 주민등록번호를 amcc@daum.net 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 2021년 7월부터 전자기부금 영수증 제도의 도입으로, 기부처에 별도 요청 없이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자동 발급 및 전송 가능합니다.


후원안내 페이지에서 [정기후원] 버튼을 클릭하시고 후원회원이 되시면 고려인동포 난민을 비롯한 새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낯선 이국 땅에 정착해 '한국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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