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색깔의 송년 행사 가져

더큰이웃아시아/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는 연말을 맞아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공동체 회원들간에 친목을 다지고자 두 개의 송년 행사를 연이어 가졌습니다.




우선, 지난 12월 9일에는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 멀티홀에서 350여명의 센터 이용자와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더큰이웃 송년 작은문화제"(수료식/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어교실을 비롯해 사외통합프로그램 1단계부터 5단계까지 각 학급별 수료식은 물론이고, 방과후 차오름공부방과 아시아청소년학교 아동청소년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시간도 가졌지요.

특히 자전거를 포함해서 참가자 숫자만큼 지역의 후원으로 마련한 푸짐한 경품 선물도 있어서 한층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는 뒷얘기가 무성했답니다.

또한 이날 행사의 준비와 안내를 "화성글로벌봉사단/외국인자율방범대" 대원들이 맡아서 제법 큰 행사가 한결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지요.



















한편, 어제(12월 19일)는 아시아공동체밥집&카페 '바다건너'에서 이주민과 지역주민 50여명이 모여 "송년 아시아 음식나눔 모임"을 가졌습니다.

각자 음식 한 두가지씩 가져오거나 공동체 밥집에서 함께 만든 각양 각색의 음식들과 함께 마을공동체의 친목을 다지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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