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책놀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작은도서관 아삭 운영위원회에서 매월 진행하는 책놀이 프로그램이 두번째 행사를 잘 치뤘습니다.

주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책놀이 프로그램은 매월 주제를 정해서 관련 동화책을 동화구연하고, 또한 이 동화책에 나온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리기나 만들기, 놀이 등을 통해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지요.

두번째 책놀이 프로그램은 12월 8일 토요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열렸는데, "있잖아요 산타마을에서는요"와 "산타할아버지의 휴가" 2권의 동화구연에 이어 소원 양말 만들어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놀이로 이어나갔습니다.

작은도서관 아삭의 책놀이 프로그램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답니다.

이주민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많이들 오셔서 아이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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