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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언니들TV_세계문화소풍] 17_여러나라의 전통시장::필리핀,베트남,일본,우즈베키스탄

[아시아언니들TV_세계문화소풍] 17_여러나라의 전통시장::필리핀,베트남,일본,우즈베키스탄

아시아 각 나라에서 온 멋진 언니들과 함께 세계문화 소풍을 떠나요~ 아시아언니들TV, 이번 방송에서는 여러나라의 다양한 전통시장에 대해 얘기나눠 보았어요. 우리 아시아 이주민강사단의 유튜브 도전에 큰 응원의 박수와 함께 "좋아요", "구독" 꾹꾹~ 눌러주세요~~ ^o^ *********************** [아시아언니들TV] 아시아 언니들과 세계문화 소풍 - 17회: 여러나라의 전통시장 - 필리핀, 베트남, 일본, 우즈베키스탄 https://youtu.be/O5VlHIUZgQQ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캘리그라피 수업>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캘리그라피 수업>

일주일에 두번 씩 만나는<캘리그라피수업>이에요. 기역, 니은, 디귿.... 더듬더듬 조금씩 배운 한글. 처음에는 붓글씨가 낯설어 붓잡는것조차 조심스러웠었는데 이제 멋진 문구 하나쯤은 멋있게 쓸 수 있담니다^^. 이번에는 더운여름 요긴하게 쓰일 조개모양 부채에 멋진문구를 써 넣었담니다 예쁜그림도 함께요!! . 한획 한획 그리는 모습이 꽤나 진지하지요? 어떤말을 쓰면좋을까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해서 고른 우리아이들의 작품 한번 감상하실까요~~~

여름방학 휴관 안내(8.1~14)

여름방학 휴관 안내(8.1~14)

여름방학 휴관 안내 여름방학으로 아래 기간동안 휴관합니다. Closed for Summer Vacation 기간 : 2021년 8월 1일(일) ~ 8월 14일(토) ( from Aug 1st to Aug 14th )

남양과 향남에 한국어교실이 열렸어요.

남양과 향남에 한국어교실이 열렸어요.

고려인동포 밀집지역인 화성시 남양(남양글로벌아시아센터)과 향남(향남고려인커뮤니티공간)에 일요일 한국어교실(기초반, 초급반)을 시작했어요. 한국에 살고있는 이주민이라면 누구나 한국어공부가 필요하지만, 고려인동포들에게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았어요. 특히 기초반! 고려인동포들은 중국동포들과는 달리 러시아어만 사용하다가 한국에 와서야 처음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요. 평일에는 일을 해야 해서 일요일에 나와서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해요. 최근에 입국한 사람도 있고, 몇년째 살고있는 사람도 있고, 20대부터 60대 까지 다양하지만 기초반은 가나다라부터 배우고 있어요. 역시 교실에서 직접 선생님을 만나 공부하는 편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재미도 있다고들 합니다. 코로나19, 4단계로 인해 비대면수업을 실시하게 되어 아쉬운 사람이 많지만, 빨리 만나서 안전하게 공부 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고려인동포 학습자들, 한국어 열심히 공부해요.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다 함께 모여서 한국어로 즐겁게 대화해요!

[이중언어교실] 다문화가족 자녀 '러시아어' 배워요.

[이중언어교실] 다문화가족 자녀 '러시아어' 배워요.

경기도 지원으로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에서는 6월부터 이중언어교실을 열었어요. 경기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아이들이 엄마의 나라 언어 러시아어를 배울 기회예요. 시작한 지 한 달밖에 안됐는데 학생들이 숙제도 잘 해오고, 말하기 발표에도 자신 있게 참여해서 신기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20년 이상 유치부와 청소년부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원어민 선생님이 아이들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수업을 준비했거든요. 매 수업마다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놀이, 과학 실험 등 재미있는 체험을 하며,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즐거운 놀이처럼 시간을 보내요. 또 수업 시간에는 한국어 대화 금지, 러시아어만 쓰기로 약속하니, 자연히 러시아어 실력이 늘 수밖에요. 엄마들은 모국어인 러시아어를 쓰지만,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은 사실 러시아어를 배울 기회가 없어요. 이중언어교실을 이용하는 학부모님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에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러시아어를 제대로 배워 이중언어 능력을 갖추는 한편, 한국어가 서툰 엄마와 더 깊은 소통도 할 수 있고, 함께 공부하며 새로운 친구들도 사귈 수 있어서 좋다고들 하시네요. 이중언어교실은 12월까지 열려있어요. 관심 있는 부모님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세요. 문의 :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이중언어교실 담당자 (031) 267-1526

[공유냉장고] 다시 문을 열었어요!

[공유냉장고] 다시 문을 열었어요!

지난해부터 센터 앞에서 운영중인 화성시 마음이 웃는 공유냉장고가 새 보금자리 앞에 다시 문을 활짝 열었어요. 공유냉장고는 이웃과 음식을 나누며 지역공동체의 정을 쌓는 한편,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줄여 환경도 지키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어요. 남는 음식은 냉장고에서 썩히지 마시고 필요한 이웃과 공유하시고, 또 필요한 음식이 있으면 가져가세요. 과일이나 채소 등의 식재료, 라면이나 과자, 음료 등 포장된 식품을 넣어주세요. 넣으실 땐 유통기한을 꼭 확인하시고, 직접 조리한 반찬 등의 요리를 넣으실 땐 제조일자를 꼭 표기해서 넣어주세요.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먹다 남은 음식 등 개봉된 음식은 넣지 말아주세요! 공유냉장고는 화성시 떡전골로 104-7 (진안동),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건물 앞에 있으니 언제든 찾아오세요!

[향남행복학습관] 복사꽃마을에 여름학기가 활짝

[향남행복학습관] 복사꽃마을에 여름학기가 활짝

향남 복사꽃마을 행복학습관에서는 6월22일부터 시작된 여름학기 프로그램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상설프로그램인 한국어, 웃음기체조, 컴퓨터교실 뿐만 아니라 수채화 수업, 노래교실, 요리교실 그리고 신규 프로그램인 천연염색 수업이 개설되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아동 방학특강 수업인 책놀이 수업도 7월 28일부터 예정되어 있어요. 함께 프로그램을 수강하시면서 이야기꽃을 피우시며 들려오는 웃음소리를 듣고 있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로 인해 지친 일상 속 하나의 피로회복제가 되고 있답니다. - 한국어교실(성인문해) 초급/중급 복사꽃마을 7단지에 살고 계신 어르신들과 지역 이주민들이 함께 수업을 들으며 소통하고 계십니다. 국적이 달라도 수업시간에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며 서로 궁금한 점을 묻고 대답하는 속에서 형성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계세요. 한 분이라도 결석하시면 궁금해 하시고 서로의 안부를 묻습니다. - 웃음기체조 코로나로 인해 크게 웃는 동작은 할 수 없지만 체조를 하며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나누는 동작을 하시니 기체조 수업 또한 끊임없이 웃음소리가 들려온답니다.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더 큰 소리로 웃으며 체조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 천연염색 옷감을 물들이며 나타나는 제각기 다른 염색 무늬를 보시며 고무줄은 몇 개를 몇 번 묶었는지, 어떤 사람의 작품이 마음에 드는지, 다음에는 어떻게 무늬를 만들 생각인지 이야기가 끊이질 않습니다.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수채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같은 선생님과 수업을 듣고 계신 수강생분들. 선생님과도 이미 편한 관계가 되어서인지 질문도 많이 하시는 걸 보면 선이나 색의 표현에 관해 궁금한 게 많으신 모양입니다. 작품을 그리시며 어찌나 집중하시는지 수업이 끝나면 언제나 “이렇게 시간이 금방 갔네요~”하십니다. -노래교실 요즘은 ‘막걸리 한잔~’을 신나게 부르시는 우리 어르신들. 선생님께 신청곡도 요청하며 즐겁게 노래를 부르고 계신답니다. 물론 방역수칙 잊지 않고 최대한 안전하게 진행하고 있지요. -요리교실 한 달에 한 번 마지막 주 수요일에 열리는 요리교실입니다. 칼질하고, 볶고, 지지고~ 코로나로 예전처럼 완성된 요리를 함께 즐길 수 는 없지만 외식이 쉽지 않은 요즘, 직접 만든 음식을 댁에 가져가셔서 가족들과 근사한 한 끼 함께 하실 수 있답니다. 참!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그릇을 꼭 지참하셔야 한답니다. -컴퓨터교실 이번 학기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영상제작에 도전하시는 우리 어르신들입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2021 두근두근 화성시 SNS 공모전’에도 도전하신답니다. 상금 타시면 한턱 쏘는 거 잊지 마세요~ ^^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 준수하여 함께 이겨내요!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 준수하여 함께 이겨내요!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지겨웠던 코로나도 이제 물러가나 싶었지만, 더욱 강력한 델타 변이의 등장과 확진자의 급증으로 또다시 대확산이 반복되고 있어요. 결국 정부는 7월12일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상향 조정했어요. 이에 따라 우리 센터에서도 더욱 엄격하고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는데요. 센터에 출입하시는 이주민·선주민 이웃 여러분께서도 다음과 같은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세요. 1. 출입하실 때에는 꼭 체온체크를 하시고 방명록에 이름을 적어주세요. 2. 출입시 뿐 아니라 수시로 손을 깨끗이 씻고, 손소독제를 사용해주세요. 3. 반드시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시고, 실내에서 벗지 말아주세요. 4. 강의실에서는 규정된 간격을 지켜서 앉아주세요. 이 밖에도 센터에서는 매일 책걸상을 소독하고, 공간을 환기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모두들 지치고 힘든 가운데에서도 조금씩만 더 조심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함께 코로나 팬데믹을 이겨내도록 해요!

이주민을 위한 '기적의 한자교실' 개강

이주민을 위한 '기적의 한자교실' 개강

한국어를 배우는 이주민들에게 정말 특별한 기회가 생겼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한국어의 어휘는 70%정도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를 배우면 한국어 능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어요. 6월 26일(토)부터 한국어를 배우는 이주민 학습자들을 위한 '기적의 한자교실'을 개강했어요. 요즘은 한국인들도 따로 배운다는 한자를 이주민들이 잘 배울 수 있을까요? 궁금해하며 기다렸던 첫 수업 시간! 선생님과 함께 한국의 역사, 문화, 언어를 공부하며 한국어와 한자의 관계를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이었어요. 한자에는 음과 뜻이 있는데, 전에는 그냥 구분없이 배워서 이미 알고있던 한국어 단어들이 소리와 뜻을 따라 서로 연결되니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정말로 기적같은 한자! 가장 놀랐던 것은 '이비인후과'라는 단어였어요. 생각했던 것 이미지와는 아주 다른 뜻이었어요. 한자 이(耳)는 귀, 비(鼻)는 코, 인후(咽喉)는 목구멍이라는 뜻이라는데, 다들 알고 계셨어요? 앞으로 또 얼마나 재미있고 신기한 것들을 배우게 될까요? 자꾸만 다음 시간이 기대돼요. 함께 공부하고 싶은 이주민 학습자가 있다면 '기적의 한자교실'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문의 : 031) 267-1526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고려인동포] 가족문화체험, 시화호환경학교 탐방

[고려인동포] 가족문화체험, 시화호환경학교 탐방

고려인동포 즐거운 가족문화체험! 무더위가 시작하기 전 6월 말에 서둘러 다녀왔어요. 화성에 살면서도 미처 가보지 못했던 공룡알 화석지와 시화호환경학교를 방문했어요. 갯벌체험에서 가족별 팀으로 나누어서 가장 많이 잡는 팀, 가장 큰 생물을 잡는 팀, 가장 다양한 생물을 잡는 팀은 상도 받고,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열심히 참여 했어요. 점심도시락을 남양에 있는 러시아 식당에서 준비하셨는데 고려인동포에게 익숙한 맛과 음식이라 잘 먹었어요. 점심을 밖에서 먹고 나서 다들 졸렸죠? 그래서 잠깐 쉬면서 세계놀이체험을 한번 해 봤어요. 중국전통놀이를 잘하는 사람이 많아서 한발을 올려서 어려운 단계로 해봐도 어떻게 이렇게들 잘 하는거죠? 시화호환경학교 산책도 하고 지역에 대해 알아보며 자신만의 작품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날씨도 더운데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해서 다들 고생하셨죠? 쉬는 날에도 쉬는 것 같지 않은 요즘인데, 가끔은 다같이 밖에 나와서 미처 돌아보지 못한 주변도 살펴보고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아시아청소년학교] 소리울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아시아청소년학교] 소리울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아시아청소년학교 초등학생반 친구들과 함께 오산에 있는 소리울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눈에 보이는 앞뜰에는 멋진 포토존이 있네요. 바흐? 헨델? 생소하지만 우리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베토벤 아저씨만은 단연 인싸네요! 소리울도서관에서는 여러 타악기며 건반악기들이 전시돼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만져보거나 두드려 소리를 내 보는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요. 내부 공간엔 여심(?)을 사로잡는 멋진 포토존까지^^ 위층에는 일반 열람실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열람실도 따로 구성돼있고, 한켠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블럭놀이 공간도 있네요. 그 위층에는 공연장 및 연습실, 강의실 등 악기와 음악에 관련한 시설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이에요. 밖에서 단체사진 한장 찰칵! 찍고 점심은 맛있는 짜장면을 냠냠^^ 다음엔 또 어디로 놀러갈까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우리 이주배경 어린이들은 주중에는 아이돌봄 차오름공부방에서 방과 후에 센터에 모여서 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합창뮤지컬 수업을 비롯한 예체능 활동과 야외 체험학습을 다니고 있어요. 화성시 및 인근에 살고있는 다문화·외국인 가정의 어린이가 있다면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031-267-1526)으로 문의하세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수원여자대학교에 다녀왔어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수원여자대학교에 다녀왔어요!

화성시청 여성가족과와 수원여자대학교,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 (사)더큰이웃아시아, 오직큐진로교육협동조합 등이 함께 준비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6월 19일 수원여자대학교 인제캠퍼스와 해란캠퍼스의 7개 학과에서 진행하였어요. 인제캠퍼스 5개 학과는 각 지역아동센터에서, 해란캠퍼스 2개 학과는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와 남양글로벌아시아센터에서 참여하였어요. 출발부터 잔뜩 신이 난 우리 아이들^ㅡ^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손소독도 하고 질서정연하게 진행요원들의 안내에 따라 입장했어요. 진로교육, 직업체험은 왜 중요할까요?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진지한데요.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아이들은 두 조로 나뉘어 수원여자대학교 해란캠퍼스의 제과제빵과와 호텔조리과로 이동했어요. 사전교육으로는 다중지능 8영역과 이에 따른 직업군에 대해서 공부하고, 각자의 강점재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직 한국어가 서툰 친구들에게는 중·고등학생 언니오빠들이 통역 겸 멘토로서 도움을 주었어요. 앗 벌써 점심시간! 학생식당으로 이동해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운동장에서 뛰어놀았어요. 드디어 본격적인 체험 시간!! 진짜 쉐프님들처럼 요리사 모자도 쓰고, 앞치마도 두르고, 식재료를 깨끗하게 손질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학생 언니들의 지도에 따라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었어요. 오늘 호텔조리과 친구들의 메뉴는 '불고기 또띠야'. 한편 제과제빵과에서는 친구들이 직접 반죽도 해보고, 토핑도 올려보며 손수 초코칩쿠키와 머핀을 만들어 보았어요. 그저 '체험'만으로 끝나서는 안되겠죠? 오늘 직업체험을 통해 배운 것을 정리하는 사후교육 프로그램까지 진지하게 참여하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마무리 시간은 직업체험 퀴즈 골든벨로, 오늘 진로직업체험에서 배운 내용들로 퀴즈를 맞춘 친구들이 상을 받는 시간이었어요. 선물을 많이 받은 친구는 다른 친구에게 나누어주는 예쁜 마음씨도 보여주었어요. 오늘 제과제빵사와 호텔조리사라는 직업을 체험해본 친구들은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혀주었는데요.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이 올해로 그치지 않고 내년에도 또 그 다음 해에도 더욱 다양한 직업의 세계들을 탐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