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사업을 위한 워크샵

우리 센터는 지난 12월 13일 이사회-운영위원회 합동 회의를 통해 2013년 사업계획을 심의하면서, 2013년 중점사업으로 '이주 배경 아동·청소년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정한 바 있습니다.

이주민 자녀들의 취학률이 심각할 정도로 낮고, 특히 중도입국 자녀들이 늘어나 더욱 세심한 손길을 필요로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다문화 정책은 결혼이주여성(성인) 중심에 머물러있다는 진단에 따른 것이지요.

이에 따라 우리 센터를 비롯하여 다솜공동체로 오랜 기간동안 이주민 사업을 전개해온 여러 단체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그간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활동을 모색하기 위해 워크샵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샵 행사가 끝난 후 모처럼 함께 모인 활동가들간에 친목을 다지고 힘있는 내년 사업을 다짐하는 흥겨운 뒤풀이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주민가정 아동·청소년 사업

모색을 위한 워크샵

- “답하라! 길을 묻는 아이에게...”

○ 일시 : 2012년 12월 27일(목요일) 오후 4시~7시

○ 장소 :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프로그램실

○ 주최 : 경기비정규직지원단체연합회, 다솜공동체(오산이주노동자센터, 오산이주여성인권센터, 지역아동센터 다솜공부방, 다솜국제어린이집, 다솜교회,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 프로그램

- 주제발표 1 : 한국 사회와 이주민

(발제 : 다솜공동체 장창원 대표)

- 주제발표 2 : 이주 배경 아동·청소년 현실과 지역사회의 과제

(발제 :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이용근 소장)

- 패널토론 1 :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사업 실태조사 개요와 시사점

(토론 :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이오임 상담실장)

- 패널토론 2 : 이주노동자 미취학 자녀 양육환경 실태조사 보고

(토론 : 오산이주여성인권센터 이정아 사무국장)

- 패널토론 3 : 지역(수원·화성·오산) 이주 아동·청소년사업 경험과 과제

(토론 : 오산이주노동자센터 김승만 정책실장)

- 질의응답 및 종합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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