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카페 아삭’ 문 열었어요

아삭도서관 입구에 있던 회의실을 리모델링하여 예쁜 ‘카페 아삭’이 문을 열었답니다. 그동안 현관 옆에 있는 유리벽에 붙였던 시트지를 뜯어내고, 카페 앞에 나무 데크로 아담한 테라스도 만들어서 지나가던 주민들이 누구나 들러보고 싶은 공간으로 꾸몄답니다.





카페 아삭에서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단돈 1,000원이면 마실 수 있지요. 그런데 조건이 있어요. 회원만 이러한 파격적인 혜택을 볼 수 있답니다.

그렇지만 걱정 마세요. 회원 가입, 어렵지 않아요~~ *^^* 다양한 회원 제도가 있거든요.

우리 센터가 하는 일이 너무도 맘에 들어서 재정적인 도움을 주고 싶으신 분은 매월 CMS로 정기이체하는 ‘법인 회원’을 가입하시면 되고, 우리 센터의 각종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센터 프로그램 회원’은 년 1만원 내면 가입할 수 있지요. 또 한가지, ‘아삭도서관 회원’도 있는데, 도서관 회원에 가입하려면 회원가입신청서를 쓰면서 딱 한번 가입비 1천원만 내면 평생 회원으로 등록되지요. 도서관 회원은 도서관의 책을 빌려볼 수 있답니다.




이번 아삭카페 리모델링은 아름다운재단의 '2014 변화의 시나리오' 도서관 특별지원 사업비와 화성시의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보조금, 그리고 지역에서 친환경 생태 건축을 실천하고 있는 지이디자인 대표님의 재능기부, 그리고 아삭도서관 운영위원과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회원들의 자원봉사와 물품 기부 등이 모여 가능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o^

[공사 전]




[공사 중]







[공사 후]





산뜻하게 단장하고서 지역주민들에 더욱 한발짝 들어가서 마을공동체 도서관으로 거듭나고 있는 아삭도서관, 언제든 놀러오셔서 진향 커피향을 맡으며 책에 푹~빠져보세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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