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서 방글라데시 공동체 가족캠프 가져

지금 방글라데시 공동체에서 영흥도로 1박2일 가족캠프를 와서 바베큐와 함께 환상의 밤을 보내고 있네요.

몇 년만에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크게 늘어났네요.

역시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함께 하니 너무 보기 좋군요~~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