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청소년학교] 쁘띠프랑스 문화체험

최종 수정일: 5월 26일


고려인동포를 비롯한 이주배경 청소년의 한국어 습득과 한국생활 적응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건실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나는 '아시아청소년학교', 올 여름에는 가평의 '쁘띠프랑스'에 다녀왔어요.

설레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입구에서 기념사진 한 장 찰칵!


한국 안의 작은 프랑스, 꼼꼼하게 구현해놓은 건축양식과 생활소품이 진열된 전시관들을 살펴보고, 오르골과 축음기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드라마 촬영지도 구경하고, 어린왕자의 작가 생떽쥐페리의 기념관도 둘러보았어요.


하이라이트는 원형극장에서의 인형극! 즐거운 하루 일정을 흥겹게 마무리하고 돌아왔어요.


센터에 돌아와서 저녁밥은 짜장면으로!


올 가을엔 또 어디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까요?

함께 여행도 다니고, 직업체험도 하고, 한국생활 정착에 도움이나 상담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 별관 (떡전골로 111, 2층) 작은도서관 '아삭'으로 토요일 오후 1시 반에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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