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세계시민교육 활동가교실 열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했던 '세계시민교육 활동가교실(기초과정)'을 4년만에 다시 열었습니다.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사)더큰이웃아시아 주관으로 열렸던 1~3기 '세계시민교육 활동가교실'과 '세계시민교육 강사양성과정'을 통해 많은 세계시민교육 활동가와 강사들을 양성한 바 있습니다.


총 6회기 18시간 실시하는 이번 활동가교실의 첫 수업은 '시민교육의 필요성과 지역사회에서 실천과 고민'이라는 주제로 안양지역에서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 대표이자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로 활동하고 계신 이하나 선생님께서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화성시민주시민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사)더큰이웃아시아가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교육은 '화성시민대학 시민학' 강의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의 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번 교육에는 이주민 선생님 6분을 포함하여 총 19분께서 신청해주셨습니다.

10월초까지 이어질 세계시민교육 활동가교실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글로벌 세계시민의식을 높이는 활동가와 강사들을 길러내는 성공적인 첫 걸음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