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동포] 가족문화체험, 시화호환경학교 탐방

최종 수정일: 7월 22일

고려인동포 즐거운 가족문화체험! 무더위가 시작하기 전 6월 말에 서둘러 다녀왔어요.

화성에 살면서도 미처 가보지 못했던 공룡알 화석지와 시화호환경학교를 방문했어요.

갯벌체험에서 가족별 팀으로 나누어서 가장 많이 잡는 팀, 가장 큰 생물을 잡는 팀, 가장 다양한 생물을 잡는 팀은 상도 받고,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열심히 참여 했어요.

점심도시락을 남양에 있는 러시아 식당에서 준비하셨는데 고려인동포에게 익숙한 맛과 음식이라 잘 먹었어요.

점심을 밖에서 먹고 나서 다들 졸렸죠? 그래서 잠깐 쉬면서 세계놀이체험을 한번 해 봤어요. 중국전통놀이를 잘하는 사람이 많아서 한발을 올려서 어려운 단계로 해봐도 어떻게 이렇게들 잘 하는거죠?

시화호환경학교 산책도 하고 지역에 대해 알아보며 자신만의 작품도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날씨도 더운데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해서 다들 고생하셨죠? 쉬는 날에도 쉬는 것 같지 않은 요즘인데, 가끔은 다같이 밖에 나와서 미처 돌아보지 못한 주변도 살펴보고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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