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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촐폰씨 결혼식
키르기스스탄에서 오신지 얼마 안된 촐폰씨(한국어교실 초급반 수강생)의 결혼식에 우리 센터 상담실장님께서 다녀오셨습니다. 결혼식을 위해 멀리서 친정 아버지께서도 오셨더군요. 이제 막 새 가정을 꾸린 촐폰씨의 행복을 빌며, 결혼 축하드립니다.
2011년 10월 21일
![[충남도]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webp)
![[충남도]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jpg/v1/fill/w_306,h_23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webp)
[충남도]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
충남도, 전국 최초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 충남도는 한글을 잘 모르는 국제결혼 다문화가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요 민원서류 43종을 7개 국어로 번역한 안내서를 제작,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민원서류가 영어나...
2011년 9월 17일


이주민의 삶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제6회 이주노동자영화제' 개막
이주민의 삶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제6회 이주노동자영화제' 개막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마석, 창원, 안산, 고양, 부천, 김포에서 지역 순회 이주노동자와 결혼 이주민, 이주아동, 난민의 삶, 인권 문제 22개 작품 상영 입력시간 :...
2011년 9월 9일


추석맞이 송편만들기, 김밥만들기 체험행사 ::사진갤러리::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 우리 센터 한국어교실과 컴퓨터교실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인 송편과 김밥을 만드는 체험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년 9월 8일


사무실, 열린카페, 교육장 스케치 ::사진갤러리::
'한신대학교 지역사회센터' 5층 건물의 1층에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사무실과 열린카페로 들어가는 입구다. 사무실 바로 옆에 30여평 넓이의 북카페와 인터넷카페를 마련해, 이주민과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2011년 8월 11일


2011 아동청소년 여행지원사업 - 태국여행 ::동영상::
우리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가 다솜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 공정여행의 일환으로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15명의 아이과 함께 다녀온 태국여행 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간 태국 결혼이주여성의...
2011년 7월 31일
![[한겨레]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webp)
![[한겨레]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jpg/v1/fill/w_306,h_23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webp)
[한겨레]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 한겨레 | 입력 2011.07.28 12:30 | 수정 2011.07.28 20:50 | [한겨레] 대안여행 유별나다는 편견 버리면 즐거운 선택만 남아 공정여행이란 말이 낯설지 않은 당신이라도, 혹 다음번 여행은 공정여행으로 해보겠다고 마음먹은 당신이라도, 막상 여행 계획 세우기에 돌입한다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지고 말 것이다. 고백하자면, 공정여행 가이드북을 쓴 나조차도 그렇다. 왜 그럴까? 요즘 유쾌하게 패러디되곤 하는 광고가 딱 내 마음 같다. "공정여행, 참~ 좋은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그럼에도 이 자리에서 쉽게 설명해보려 한다. 먼저 공정여행을 머뭇거리게 하는 가장 큰 적수, 몇 가지 오해를 풀고 넘어가자. 그간 질문해 온 분들을 떠올리며 추려보면 이렇다. 공정여행은 ① 고생스러운 여행이다. ②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여행이다. ③ 새로운 패키지 여행이다. 당신은 공정여행
2011년 7월 28일
![[인권] 영화로 보는 다문화, 그리고 인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9b0c109c063c4e59ae7872a0039708f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927e_9b0c109c063c4e59ae7872a0039708fa~mv2.webp)
![[인권] 영화로 보는 다문화, 그리고 인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9b0c109c063c4e59ae7872a0039708fa~mv2.jpg/v1/fill/w_306,h_23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927e_9b0c109c063c4e59ae7872a0039708fa~mv2.webp)
[인권] 영화로 보는 다문화, 그리고 인권
영화로 보는 다문화, 그리고 인권 | 글 하성태 바야흐로 다문화 시대다. 관과 기업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과 지원에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에서 충분히 감지된다. 6월 30일부터 2주간 열렸던 ‘다문화 영화제’가 3회째임에도 새삼 주목을 받았던...
2011년 7월 21일


한신대 아시아음식축제에 다녀오다
한신대학교 축제기간에 다솜공동체가 마련한 아시아음식축제에 우리 센터 한국어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찾아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그날 모습을 담은 사진 몇 장을 올립니다.
2011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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