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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권 모국어 책이 도착했습니다
우리 센터 북카페가 아시아권 모국어 책으로 푸짐하게 채워지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올 상반기 아름다운재단 공모 사업인 "2011 국내거주 이주민 모국어책 지원사업"에 우리 센터가 운영하는 북카페가 선정되었는데, 드디어 10월 31일...
2011년 11월 1일


영어회화반 조세핀 선생님 생일잔치
지난 10월 11일 개강한 영어회화 오전반을 맡고 있는 조세핀 선생님(필리핀 이주여성)의 생일을 맞아 영어회화반에서 생일 케잌을 짤랐답니다.
2011년 10월 21일


키르기스스탄 촐폰씨 결혼식
키르기스스탄에서 오신지 얼마 안된 촐폰씨(한국어교실 초급반 수강생)의 결혼식에 우리 센터 상담실장님께서 다녀오셨습니다. 결혼식을 위해 멀리서 친정 아버지께서도 오셨더군요. 이제 막 새 가정을 꾸린 촐폰씨의 행복을 빌며, 결혼 축하드립니다.
2011년 10월 21일
![[충남도]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webp)
![[충남도]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jpg/v1/fill/w_306,h_23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927e_87726d104f124a5da39a368b5b38e441~mv2.webp)
[충남도]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
충남도, 전국 최초 주요 민원서류 43종 7개 국어로 번역 책자 마련 충남도는 한글을 잘 모르는 국제결혼 다문화가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요 민원서류 43종을 7개 국어로 번역한 안내서를 제작,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민원서류가 영어나...
2011년 9월 17일


이주민의 삶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제6회 이주노동자영화제' 개막
이주민의 삶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제6회 이주노동자영화제' 개막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마석, 창원, 안산, 고양, 부천, 김포에서 지역 순회 이주노동자와 결혼 이주민, 이주아동, 난민의 삶, 인권 문제 22개 작품 상영 입력시간 :...
2011년 9월 9일


추석맞이 송편만들기, 김밥만들기 체험행사 ::사진갤러리::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 우리 센터 한국어교실과 컴퓨터교실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인 송편과 김밥을 만드는 체험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년 9월 8일


사무실, 열린카페, 교육장 스케치 ::사진갤러리::
'한신대학교 지역사회센터' 5층 건물의 1층에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사무실과 열린카페로 들어가는 입구다. 사무실 바로 옆에 30여평 넓이의 북카페와 인터넷카페를 마련해, 이주민과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2011년 8월 11일


2011 아동청소년 여행지원사업 - 태국여행 ::동영상::
우리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가 다솜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청소년 공정여행의 일환으로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15명의 아이과 함께 다녀온 태국여행 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1주일간 태국 결혼이주여성의...
2011년 7월 31일
![[한겨레]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webp)
![[한겨레]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jpg/v1/fill/w_306,h_23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927e_34d9e0d4a1324133a91c2c2ccb5de1a7~mv2.webp)
[한겨레]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
‘공정여행=고생여행’은 오해예요 한겨레 | 입력 2011.07.28 12:30 | 수정 2011.07.28 20:50 | [한겨레] 대안여행 유별나다는 편견 버리면 즐거운 선택만 남아 공정여행이란 말이 낯설지 않은 당신이라도, 혹 다음번 여행은 공정여행으로 해보겠다고 마음먹은 당신이라도, 막상 여행 계획 세우기에 돌입한다면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지고 말 것이다. 고백하자면, 공정여행 가이드북을 쓴 나조차도 그렇다. 왜 그럴까? 요즘 유쾌하게 패러디되곤 하는 광고가 딱 내 마음 같다. "공정여행, 참~ 좋은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 그럼에도 이 자리에서 쉽게 설명해보려 한다. 먼저 공정여행을 머뭇거리게 하는 가장 큰 적수, 몇 가지 오해를 풀고 넘어가자. 그간 질문해 온 분들을 떠올리며 추려보면 이렇다. 공정여행은 ① 고생스러운 여행이다. ②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여행이다. ③ 새로운 패키지 여행이다. 당신은 공정여행
2011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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